희다고 다 눈이 아니었습니다. > 파워리뷰

본문 바로가기
사이트 내 전체검색

파워리뷰

희다고 다 눈이 아니었습니다.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스키돔 댓글 0건 조회 1,505회 작성일 17-04-12 01:41

본문


001.jpg

검다고 다 베이스가 아니고 희다고 다 눈이 아닙니다.

스키 베이스는 각종 이물질에 고스란히 노출됩니다. 특히 봄철 황사 뿐 아니라 이제는 일상화가 된 기록적인 수준의 미세먼지는 눈이 부시게 하얀 스키장의 눈에 다 뒤 섞여 있습니다.

정비의 기본은 베이스를 청소하는 것입니다. 모든 오물을 스키/보드 튜닝 전용의 리무버로 확실하게 닦아 준 다음에야 에지 작업이나 핫 왁싱이 시작될 수 있는 것입니다. 베이스 청소를 하지 않고 하는 정비는 정비가 아니라 파괴의 시작일 뿐 입니다.

2003년 부터 지금까지 스키돔에서 100% 수작업으로 진행하는 정비 작업은 바로 이 기본을 지켜서 진행하고 있습니다.

스키돔에서 아끼는 장비 소중하게 관리 받으세요.

▶▶스키돔 정비일지 바로가기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

INFORMATION

카톡ID
Skidom1
HP
010-5281-6748
스키정비 작업실은 매주 토,일요일만 11:30 ~ 4:00까지 운영합니다.

점심시간 12:00 ~ 1:00

평일 방문은 카톡이나 핸드폰 문자 등으로 미리 예약 후에만 가능합니다.

전화 상담이 진행되기 어렵습니다. 문자로 문의 주세요.

휴무일정은 수시로 업데이트 합니다.

예약은 문자로 계속 진행됩니다.

그누보드5
Copyright © www.skidom.co.kr All rights reserved.